안녕하세요 즐겁고행복한하루입니다. 외식이 힘든 요즘 배달음식만큼 좋은게 없는데요. 오랜만에 맥도날드 웨지후라이가 다시 재출시 되었다고해서 웨지후라이를 배달 시켜먹었습니다. 메뉴에 웨지후라이랑 케이준소스가 세트로 되어있어서 케이준소스는 어떤맛일까 궁금해서 시켜봤습니다. 의외의 꿀조합 발견해서 여러분께 추천 해드리고 싶어서 포스팅 쓰게 되었는데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요.
" 우리가 다아는 그 맛 웨지후라이와 매콤한 케이준소스의 꿀조합 "
웨지후라이가 가끔 다 안익어 오는 경우가 많아서 불안 반 기대 반으로 맥도날드 웨지후라이를 주문했는데 맥도날드 웨지후라이는 안에가 다 익어서 왔습니다. 그리고 시즈닝이 있어서 그냥 감자 자체만 먹어도 간이 밍밍하거나 그러지 않아서 케챱을 찍어 먹지 않아도 맛있었습니다. 작년에는 화이트마요소스랑 웨지후라이를 세트로 했었는데 저는 그 때 먹어보지 못해서 케이준 소스로만 놓고 본다면 매콤한 소스에 마요네즈를 섞은 맛이라 느끼하지 않고 적당히 매콤 해서 웨지 후라이가 물릴 때 쯤 찍어먹으면 계속 들어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이 케이준 소스에 치즈스틱 또는 맥너겟도 잘 어울릴 것 같아 맥너겟 드실 분은 이 소스도 한번 직어먹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베.토.디 -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 빅맥 , 맥치킨 , 불고기버거"
맥도날드에서 전 옛날에는 불고기버거를 좋아해서 더블 불고기버거도 먹고 했는데 요즘은 불고기가 옛날의 맛이 안 느껴져서 행복의 나라 메뉴중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맥치킨 버거로 바뀌었습니다. 불고기는 버거는 가족이 먹고싶다고해서 시켰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옛 맛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맥치킨 버거는 약간 너겟같은 패티로 되어있는데 바삭하니 맛있어서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빅맥은 마요네즈가 아닌 다른 소스로 맛을 내는데요 베토디는 칠리소스 같은 소스 빅맥은 유명한 빅맥 소스를 넣어서 주는데 둘 다 패티가 두 장이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빅맥은 약간 뻑뻑해서 베토디가 좀 더 먹기 편했습니다. 빅맥은 아마 중간 빵이 하나 더 있어서 포만감은 좋은데 약간 뻑뻑한 느낌은 지울 수 없었습니다. 혹시라도 맥도날드 메뉴가 다 질린데 뭐먹지? 한다면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메뉴 추천드립니다.
맥도날드는 디저트 메뉴가 정말맛있는데 요즘은 길거리에서 뭘 먹을 수 없어서 초코콘을 먹지 못하는건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초코쉐이크는 포장해갈 수 있어서 달달한 음료 먹고 싶으시면 초코쉐이크도 추천 드립니다.
오늘은 맥도날드 불호와 호 메뉴를 소개시켜 드렸는데요 오랜만에 추억의 맥도날드는 어떠실지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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